계속 일본차들만 타다가 유럽차량은 처음인지라 어디서 저렴하면서 정비를 잘 할 수있는지 궁금합니다. 차량은 골프인데 폭스바겐 지정 정비소는 비쌀거 같고, 일반 정비소에서 하려니 어디가 저렴하게 잘 고치는지 몰라서요~ 그리고 계기판에 있는 메세지에 다음 서비스는 몇킬로 남았다고 뜨는데 그거 서비스 받으면 이상이 없어도 비용이 드는지,꼭 지정정비소에 가야되는지도 궁금해요~ 감사합니다~^^
유럽차는 해당 차량 지정 정비소에서 고치는게 가장 저렴합니다.
일반 정비소는 유럽차량 정비 경력이 많지않으므로 손대기가 어렵습니다.
특히 일부모델은 전용공구가 있어야 되는데 그걸 구비하기가 쉽지않습니다.
일부 한인 정비소가면 고치러간게 아니고 오히려 망가 뜨려 오는일이 비일비재합니다.
정비 잘하는곳으로 알려진 일부 한인 업체에서는 유럽차 정비 하지 않습니다.
하다가 잘못되면 100불 벌려다 3, 400 불 변상 해야하는일 있기 때문입니다.
괜히 한인 정비소 갔다가 골치 아픈일 만들지 말고 지정점 가세요.
그만큼 비싸고 좋은차 타는데 허접한 곳에 가지마시고 유럽차 타는 품위를 지키세요.
위에 글을 읽고 몇자 적어봅니다.
우선 결론은 너무 한인 정비소의 정비 수준을 낮게 보는군요.
물론 몇몇 한인 정비소의 간혹있는 이야기를 아주 자주 일어나는 걸로 이야기 했습니다.
그렇게 이야기 하자면 전 다른 정비소 (키위)에서 못고치거나 잘못 고친것 다시 정비한적
많습니다.
만일 한인 정비소에서 전용공구없이 잘못된 지식을 가지고 일을 해서 문제가 된다면
그것 정비사의 책임 맞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일은 어느나라 사람이건 일어날수 있습니다.
유럽차 니깐 유럽사람이 고쳐야 잘 고친다 ... 글쎄요.
한 예로 각 자동차 서비스 센타에 가보세요 금방 학교나온 애들이 경정비 하고 있습니다.
그사람들이 무엇을 얼마나 알 만큼 경력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그렇게 오일 갈고 간단한것
몇가지 보고 한 2~3 백불 내고 나면 뿌듯하신가요. 한인정비소에서 아마 100불 정도 지급하면
더 자세히 봐 줄겁니다.
인종 차별도 아니고 한인 정비소를 허접한 곳 이라고 비유 하는건 좀 아니네요.
그리고 하나더 100%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유럽차 타는 사람은 품위가 있어야 한다고 윗분이 말씀하셨는데 좀 우습군요.
한국에서야 유럽차 타면서 목에 힘주고 다니셨을지 모르지만 여기는 아닙니다.
제가 정비사 로서 유럽차를 평가하자면 일본차 보다 못 합니다.
(물론 장, 단 점이 있지만 여러가지를 합치면 전 일본차를 삽니다.)
보통 사람들이 유럽차가 튼튼하다고 합니다.
벤즈 , BMW 가 일본차랑 사고 났는데 끄떡 업드라 라고 말하죠.
차는 사고시 부서지고 찌그러져야 안에 탄 사람에게 충격이 없는 법입니다.
유럽차 대부분 약 6만 7만 정도 되면 아래서 각종 오일이 새기 시작 합니다.
물론 운전자는 잘 파악을 못하시만 정비사들은 다 압니다.
보통 오일씰이라고 하는 데서 새는데 수명이 약 10만 정도 됩니다.
일본차 10 만 이상에서도 잘 안 샙니다.
그리고 특히 부속값 정말 비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