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람 사장님은 왜 휴가를 안주나요?

한국사람 사장님은 왜 휴가를 안주나요?

23 7,790 신 참
질문입니다 
 한국사람 사장 밑에서 청소일 하는데  휴가는 어떻게 되는가요?
전 하루에 5시간씩 6일 하며, 8개월 정도 했어요.  
세금 띠기전 12불받고, 이동시간은 30분정도 되는데 이건 계산 안하고,
아파서 못나가면 그날도 계산안해요   
여기온지 1년 이 안되 머가 먼지를  잘모르거든요 .이게 맞는건지 알려주세요. 
전 참고로 오픈 워크비자 입니다.
 









교민
휴가비에 관하여
홀리데이 페이는 휴가를 못받는 대신 현금으로 지급하는 휴가 보상금입니다.
종업원이 한업소에서 1년이상 근무시 4주의 유급휴가를 받게 됩니다.
이때에 파트타임이나 풀타임 여부 상관없이 받습니다.
일부사람들은 파트타임은 적용이 안된다고 오해하는데 이는 사실이 아님니다.
휴가 대신 휴가보상금으로 받는경우는 크게 2가지입니다.
첫째, 한업소에서 1년미만 근무시 그만두는 시점에서 그동안 받은 급여총액(세전)의 8%를
세금공제후 받습니다.
둘째, 비정규적으로 일하거나 휴가를 산정하기 어려운경우입니다.
( 캐주얼고용, 워홀, 농장에서 계절적으로 고용된경우 등 )
이때는 매 급여시마다 그급여액의 8%를 추가해서 매번 받습니다.
당근 모든 휴가보상비도 세금 부과 대상입니다.
참고 1 : 8%--ㅡ> 4주/52주
참고 2 저는 직장이 3군데라 4주 유급휴가도 받고 휴가보상비도 받습니다.
맞죠
그런거 안줄라고 한국사람을 고용하는거지요
땡땡이
시민권이나 영주권 또는 웍비자가있어 합법적인 비자로 거주 하고 있으면 휴가는 주는게 아니고
찾아먹어야죠.
오렌지
청소님 청소업주들 밑바닥 인생 아닙니다. 육체 노동으로 돈버는 거 밑바닥 아닙니다. 밑바닥인생이란 할일없이 놀고 먹는 사람 그리고 사기치고 도둑질하고 나쁜짓하면서 세상 사는 사람들의 인생입니다. 무엇이든 자신의 일을 하고 자신의 권리를 찾으려고 하는데 그런식의 댓글을 참 보기 민망합니다
톡톡
청소님!! 

무슨일을 하는지로 알지도 못 하는 사람의 인생을 밑바닥인생 그리고 답답한 인생이라고 칭하는 당신이 진짜 밑바닥 인생이고 답답하고 또한 불쌍한 인생입니다.
얼굴 보지 않는다고 아무 생각없이 말하는 당신같은 불쌍한 인생들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상처 받는 것이 더 안타깝고 더 화가 납니다.
같이 삽시다
정말 돈 많은 사람은 골프 치고 여생 즐기고, 그나마 열심히 해보려는 사람이 청소업이라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것저것 떼고나면 아시겠지만... 없습니다. 그런거 알면서 파트타임 하려 했는데 말타면 종 부리고 싶다고 이렇게 요구사항만 늘어 놓으면 그건 초심이 아닙니다. 그 청소업 사장도 잘한건 없지만 이렇게 앞뒤 다 빼고 겉만 표현하면 답은 뻔한겁니다. 그 사장님께 대놓고 이야기 나누세요. 이렇게 뒤에서 씹는건 정말 돈 가치 이상의 비겁한 행위입니다. 청소업 하는 사람 모두 씹고 또 조그맣게라도 자영업 하는 사람 전부 욕되게 하는 행위입니다
나도
노스 아울렛에 스시에서 1년 넘게 미니멤 페이도 못 받으며세금 내고
휴가도 못 받았어요
푸른하늘
나도님.. 미니멈 페이못 받고 짧은 휴가도 없고 그럼 그냥 그만 두시고 다른 곳을 찾는것도 나을꺼 같네요...  정 일을 하셔야한다면 1년 넘게 일을 하셨으니 휴가 달라고 하세요..
푸른하늘
아! 그리고 아퍼서 못나가는거는 제가 아는 큰 키위회사도 페이 안해요... (풀타임식으로 1년치 연봉 받는게 아니라면요...)
이런 젠장
한국 고용주들...다 그래요.....ㅠㅠ  한국 휴일은 " 여기가 한국이냐...." 하고 안쉬고....여기 휴일은

우리가 키위냐... 이러고 안쉬고......저도 3년간 한번도 못쉬었던 기억이 나네요....

(월 - 토  9시부터 밤 7시 까지....ㅠㅠ)
yousmile
뉴질랜드 의 법은  동일 합니다.  그런데 또 하나의 상반된 법이 있습니다.  그 법이 바로 일부 한국 교민
의 법입니다.  *휴가비 않 주고 * 임금비 착취 계산  * 약점 이용 고용 * 법정 휴가일 묵살 등
정말 좋은 법이며 자긍심 있는 모습 입니다.  노동청, 세무소, 노동조합 그리고 인권옹호 단체에서
환영 하지요.  만세!!
Minerva
게시판도 제대로 못찾는 이가 먼 휴가타령 ?

불법 취업하는 친구들 줄 필요없다
불법고용하는,최저임금도 못 주는,법을 못 지키는 업주들도 다 고발해야 한다
서호
일당으로 일하면서 아파 못 나가면 업주는 다른사람 써야하니 당연히 계산 안하고 이삿짐 업체에서 일해봐요 이동시간 계산해주나.  이런저런게 다 불만이면 안하면 되지 도대체가 이해가 안되네.
걸레는 빨라도 걸레
걸레는 빨라도 걸레
JP
우선 이글을 올리신분에게 충고을 드리자면 님께서는 일을 시작하기전에 고용계약서을 쓰셨는지요
모든 사항은 고용계약서에 명시되어잇읍니다. 고용계약서을 안쓰셨다면 그건 고용주의 잘못이니 고용주을 고소하세요. 단 본인도 법적 하자가 없어야 겠지요
한국인
그렇게 불만이면 하지 마세요..이런내용 정말 듣기도 보기도 싫습니다..험담이나 하려고 하고..
하지 않으면 되는것을 왜 목매고 이런 짓거리 하는지..그러지들 마세요..누가 억지로 하라고 합니까..
억지로 하라고 하고 강요하면 문제지만... 그런것은 아닌것 같습니다..제발 오클랜드 교민들의 환경 흐리지 마시길 부탁부탁...
보니...
휴가타령하지말고
밤새 자기 글 클릭 하면 되겠네 !
아니면 이 세상에서 살기 좋은 곳,한국으로 가면 되겠네 !
ㅂ엉신
이 글 올린작자 도대체 몇 살이야?당신은 일 하지말고 당신 집안일이나 하고 일한시간 아픈시간 모두 계산해서 당신이 당신에게 지불해.한심한넘 이런걸 질문이라고 하냐?나가 죽어라.
에혀
이 찌질한 이민바닥 다그렇습니다.
특히 그런 자영업은 머 어떻게든 탈세할려고하고 열심히 일하고 아끼고 작게쓰면서 긁어모아볼려는,,
그래야 돈버는맛도 있지않겟나요??
한가족이 아닌이상 머좋다고 그렇게 챙겨주겠나요 ㅋㅋ 가족이라면 더 아낄겁니다..
어느나라를가도 마찬가지겠지요?

쉽게 말해보자면,, 그런거 고용인한테 물어보면 당장일그만두라고하던지,,
나중에라도 기회를보고 그만두게할겁니다. 
여기까진,, 고용주를 고려해본 오로지 제 개인적인 편견이구요,,


서로모르는사이에,, 이렇게 오픈된 게시판에 제 객관적인 의견을 드려보자면,,
한국사람 상대하면 안됍니다..
영어꼴랑그거모잘라서 쉽게 도전할수없는 님이라고 간주가됩니다만,,
눈을더열어주시고 기회를만들어서 현지인들과 어울리시고 영어도 연습하시고
 
한국인처럼 열심히 일하고 똑똑한민족이 또있을까싶습니다

부디,, 확실한 '고용계약서'를 말안해도 건네주는 현지인이 고용주인 쪽으로 길을닦으시고
그런거 님의고용주에게 직접물어보지마시고,, 그냥 조용히 일좀더하시면서 틈틈히 딴데도 알아보시고,,
못된것만 쳐배워먹어서 못되먹은 하나의 인격과 인력을 악용하는 찌질이 한국인 고용주밑에서 빨리 벋어나시길 바랍니다.
대단한 밥통=꼬 ㄹ통
이글도 결국 완전히 밥통이 올렸네 !
아이피가 밥통 것이네 !
청소쟁이
휴가비 계산하여 주는 키위 밑으로 들어가서 일하면 될것을...
그 능력이 안되면 그냥 조용히 일하면 될것을...

누군 청소 하고 싶어서 사람 써가며 청소하고 살겠습니까...
고용주도 간신히 먹고 사는 사람이라는걸 좀 알아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나마 그런 고용주도 없다면
당신은 지금 한국으로 돌아 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교과서
아전인수- 제 논에 물대기.
모두들 자기 이득과 합리화에  급급한 것이 이사회의 슬픈  현실인 듯하다.
 특히 한국인들의 자아랑스런 가족주의, 민족주의 성향이 객지에 나와  현지 이기주의, 개인주의와 조화를 이루어  만들어 낸  한국이민사회의 환상의 걸작 ...
 혹자는 그것을 기형아  혹은 돌연변이라고도 부르기도하고, 사람마다 자기 상황과 처지에 따라 평가를 달리한다. 보통, 시집살이 고되게한 시어머니가  시집살이도 시키고, 맞아 본 놈이 때릴 줄도 알고, 사기당해 본 자가  사기도 칠 줄 알고, 공부 못한 부모가 자식 공부하라고 목숨걸고 다구치고, 먹어본 놈이 먹을 줄도 아는 법...
 아서라, 편들지도 말고 맞서지도 말자.
사물이란 보는 위치, 각도에 따라  혹은 각자의 배경에 따라 견해를 달리 하나니...
 번복할 말은 하지 말찌니,자신의 처지가 언제 어찌 변할지 누가 알랴?
고로  혹자의 처지를 정확히 모른다면  함부로 자신의소견을 남발해  불난데 부채질 하거나 솔찮은평가로 남에게 상처를 주지말자.
종두득두- 심는대로 거두는 법
 묻는자에게 친절히 대답해 주자. 답을 모르면 겸손히 함구하고,의견이 있다면 친절히 제시하고...서로 물고 삼키는 결과를 낳을 뿐인 섣부른 평가나 판단은 자제하자.
역지사지- 처지를 바꿔 놓고 생각해보라.
  '"남에게 대접 받기를 원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 는 황금률을 기억한다면, 처지가 바뀔때 스스로에게부끄럽지않을 것이며,자신의 미약하던 시절을 기억한다면 자기 기만과 위선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사실, 한국 이민자- 약자들의 약자를 향한 부정직한 관행은 관행이기에  이미 현지인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으며 한국인을 향한 이미지 손상으로 현지인들의 인상을 찌푸리게하고있다. 부정직을 편의라는 명목으로  서로가 묵인할때 신용사회인 이곳에서 스스로를 고립시키고, 평판을 실추시키므로 결국  그릇된 미봉책으로 장기적으로 이민사회에 막대한 손실을 가져 올 것이므로 궁극적 자기 반성과 조정이 시급하다고 본다.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라야 하는 법.
이곳과 한국식 편의를  지나치게 융통하면  머지않아 허를 보일 것이다. 시정조처가 취해지지 않는다면 조만간 댓가를 톡톡히 치를 것이다. 아니 아마도 지금 이미 치르고 있는지도 모른다.
더군다나 양심의 법은 언제 어디서나 통하는 법.
달도 차면 기우나니 댓가를 반드시 치를 것이다.
 그리고  신참님, 현실은 그렇습니다. 남이야 어떻든 자기 신념에따라 법을 알고 지키면서 열심히 사시면
보람이 있으시리라 봅니다. 이곳 생활 해 볼만 합니다.영어 공부 열심히 하시면 유리한 점이 많을 겁니다.
때로는 참는게 상책이구요.그러나 참더라도 뭐가뭔지는 고 참아야죠.때로는 진지하게 상의해 보시고, 때로는 그냥 접는게 낫구요. 자신이 처지와 한계를 가장 잘 아시니... 그럼 이만...
hjdgfsert
http://mfile.co.kr/?bid=qjqgkr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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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2 (목) 1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