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기술이민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이는 한국나이로 30이고요.
4년제 대학교(국민대) 나왔고 전공은 신소재(재료)인데 SOL 직업군에 material engineer가 있더군요.
현재 자동차 중견기업 1년정도 근무한 상태이고 영어성적은 토익900에 오픽IH인데 잘하지는 않아서 올해 말까지 한국에서 IELTS 6.5 제너럴 취득하고 내년에 뉴질랜드로 갈까 합니다. (아니면 6월정도에 가서 현지에서 공부하는 방법도 생각중입니다)
아마 점수를 환산하면 기술이민 조건은 충족한다고하던데 제가 이민가는데 무리가 없을까요? 호주에서 1년 워킹홀리데이 했던 경험이 있어서 해외생활은 무리가 없을것같습니다.
아마도 이곳에 오시면 전공관련된 공부를 다시하셔야 학위가 인정됄듯.. 이민을오는게 ..영주권을 받게되도..어떻게 살것인가를 고려해야합니다..물론 영주권을 받게되면 다녀들 대학 졸업때까지 학비걱정은 없겟고..또 한국 보다는 교육적인 면에서나 삶의 질 적인 면에서는 한국 보다는 좋다고 봅니다..본인의 인생과 진로가 제일 중요합니다...직장경력이 1년 이면 좀 짧기는 하네요..그러나 영어가 되신다면
이곳에와서 기술관련된 공부를 학위를 받는게 장기적으로 좋을듯...이곳에와서 학위없이 일을 하려면 ....밑바닥일 각오하셔야 할듯 ..페인트..청소..젊은 시절부터..이런일들을 할려고 이만오라고 권하고 샆디는 않네요...이곳에와서 기술직종일을하려면...기술관련되는 대학공부를 다시하시라고 권합니다....그래야 안정적인 작장을 구할 가능성이 크니까요
자동차 관련인데 자동차정비를 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뉴지에서 일년이면 졸업하고 수습직원으로 일년 일하면 정규직으로 일하고 경력이 3년정도 쌓이면 비즈니스를 할수도있고 영주권신청도 가능해지겠네요. 단, 오클랜드가 아닌 곳으로 이민점수가 더해지는 곳으로 시작하시는것이 좋을듯, 영어가 한정된 범위에서는 그렇게 어렵지 않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