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20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한 살 생일 맞은 오클랜드 동물원의 아기 호랑이

댓글 0 | 조회 1,118 | 2025.01.03
오클랜드 동물원의 아기 수마트라 호랑… 더보기

주택가 폭행사건, 아기 숨지고 4명 크게 다쳐

댓글 0 | 조회 3,392 | 2025.01.03
와이카토 주택가에서 아기가 숨지고 4… 더보기

와이카토 병원에서 탈출한 재소자 9일 만에 붙잡혀

댓글 0 | 조회 1,279 | 2025.01.03
진료를 받으러 찾았던 병원에서 탈출했… 더보기

새해 첫날, 물놀이 구조 16건

댓글 0 | 조회 775 | 2025.01.02
서프 라이프 세이빙(Surf Life… 더보기

오로라, 뉴질랜드 곳곳에서 목격

댓글 0 | 조회 3,322 | 2025.01.02
밤사이 뉴질랜드 전역에서 오로라 오스… 더보기

캔터베리 강, 대변 박테리아 경고 발령

댓글 0 | 조회 949 | 2025.01.02
캔터베리의 셀윈 강/와이키리키리(Se… 더보기

연말연시 교통사고 사망자, 19명

댓글 0 | 조회 797 | 2025.01.02
올해 크리스마스-새해 연휴 기간 동안… 더보기

2024년 교통사고 사망자 수, 10여 년 만에 최저치 기록

댓글 0 | 조회 813 | 2025.01.02
2024년, 한 해 동안 뉴질랜드의 … 더보기

카피티와 마나 섬, 나티 토아 부족에 반환

댓글 0 | 조회 1,262 | 2025.01.01
포리루아(Porirua)를 기반으로 … 더보기

넬슨, 순찰 경찰과 경찰차 친 차량, 경찰 1명 사망

댓글 0 | 조회 1,458 | 2025.01.01
1월 1일 새벽, 넬슨에서 순찰차가 … 더보기

오클랜드, 무기로 운전자 위협 후 차량 훔쳐

댓글 0 | 조회 1,895 | 2025.01.01
오클랜드에서 운전자를 무기로 위협해 … 더보기

오클랜드 스카이타워 불꽃 놀이, 2025년 시작 알려

댓글 0 | 조회 1,126 | 2025.01.01
2025년 1월 1일 0시, 오클랜드… 더보기

뉴질랜드, 새해 축하 행사와 축제

댓글 0 | 조회 2,762 | 2024.12.31
2025년 1월 1일 새해를 맞이하기… 더보기

세계보건기구(WHO), 중국에 COVID-19 데이터 공유 촉구

댓글 0 | 조회 1,542 | 2024.12.31
세계보건기구(WHO)는 COVID-1… 더보기

기차역에 울려퍼진 합창, '뉴질랜드 아리랑'

댓글 0 | 조회 2,491 | 2024.12.31
노래를 하며 더욱 건강해지고 행복하며… 더보기

오마라마, 돌풍에 텐트 날아가 4명 부상

댓글 0 | 조회 1,255 | 2024.12.31
남섬 오마라마(Omarama)에 있는… 더보기

쿡 해협 페리, 높은 파도와 거친 날씨로 31일 일부 운항 취소

댓글 0 | 조회 678 | 2024.12.31
새해 전날인 12월 31일, 높은 파… 더보기

2025년 새해 첫날, 대부분 지역 맑을 것으로 예상

댓글 0 | 조회 730 | 2024.12.31
새해 전날인 12월 31일, 어느 곳… 더보기

청소년 사법 시설, 4명도 지붕에서 내려와...

댓글 0 | 조회 782 | 2024.12.31
월요일 저녁, 사우스 오클랜드 청소년… 더보기

여름철 화기 제한 “시간 더 오래 걸린 단전 복구 작업”

댓글 0 | 조회 742 | 2024.12.31
갑작스러운 정전으로 식당 등 업체가 … 더보기

작은 토네이도 발생한 캠프장, 휴가객들 대피 소동

댓글 0 | 조회 1,284 | 2024.12.30
캠프장에서 작은 토네이도가 발생해 놀… 더보기

FENZ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4년 동안 2배로 증가”

댓글 0 | 조회 1,028 | 2024.12.30
리튬-이온 배터리로 인한 화재가 급증… 더보기

차 지붕에 실은 매트리스 타고 가다가 추락사

댓글 0 | 조회 1,805 | 2024.12.30
자동차 지붕에 얹은 매트리스를 타고 … 더보기

이민국 국경 직원, 새해 전야에 파업 예고

댓글 0 | 조회 1,868 | 2024.12.30
이민국 국경 직원들이 정부가 임금 인… 더보기

"남자친구의 마약 사용 몰랐다"는 세입자, 집주인에게 5만 달러 지불 판결

댓글 0 | 조회 2,874 | 2024.12.30
자신의 아파트에서 남자친구가 마약인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