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토에토에 보석상 강도, 망치로 주인 공격

파파토에토에 보석상 강도, 망치로 주인 공격

0 개 1,078 노영례

일요일 저녁 오클랜드의 보석상에 강도가 들어 망치로 상점 주인의 머리를 세 차례나 공격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경찰은 6월 23일 일요일 오후 5시 45분쯤 파파토에토에의 콜마르 로드(Kolmar Road)에 있는 한 상점에 강도가 들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공격자들은 차량을 타고 현장에서 달아났다고 말했다.


Dairy and Business Owners Group의 회장 서니는 무장한 5명의 범죄자가 Pooja Jewellers에 침입했다고 전했다. 


강도들은 보석상 주인의 머리를 망치로 세 번 때렸고, 이마에도 칼을 대고 위협했다. 보석상 주인은 병원에 입원해 머리를 꿰매었고 스캔을 기다리고 있지만 위험한 상태에서는 벗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두개골 골절로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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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가 든 보석상 CCTV 화면 캡처한 이미지


당시 매장에 있던 직원과 가족 1명도 강도 사건으로 부상을 입었다고 서니는 전했다. 그는 소셜미디어에 게시된 영상에는 공격 당시 매장에 세 명의 어린 아이들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가게는 전면에 철창 구조로 매우 잘 보호되어 있었지만 범죄자들은 ​​​​강제로 진입했다. 이 사건으로 보석상 주인의 가족들에게 매우 충격을 안겼고, 엄청난 트라우마와 고통을 남겼다.


Dairy and Business Owners Group의 회장 서니는 뉴질랜드가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여야 하며 상점 주인들은 열심히 일하고 있으며 당국의 지침에 따라 거래를 계속하고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고 있지만 여전히 안전하지는 않다며, 사업주, 가게 주인 모두 매일매일 두려움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서니는 보석 상점이 지속적으로 공격을 받고 있으며 파파토에토에(Papatoetoe)에서는 지난 3개월 동안 세 번째 보석 상점이 공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더 많은 순찰과 더 많은 단속이 거리에서 이루어지기를 바란다며, 그것은 지역 사회를 더욱 안전하게 만드는 정부와 경찰의 책임이고 이번 사건이 오랫동안 일어나고 있던 일 중의 하나로 지금은 통제 불능이라고 덧붙였다. 


 


일요일, 크리스토퍼 럭슨 총리는 향후 2년 동안 오클랜드의 3개 치안 구역에 걸쳐 새로운 Community Beat Teams에 63명의 경찰관을 추가로 배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누구도 길을 걷는 것을 두려워하거나 매장이 습격당할지 걱정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그는 말했다.


경찰 조사관 케키 윌슨은 범죄자와 그들의 차량을 찾기 위한 조사가 계속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다수의 목격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현장 조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이와 같은 폭력 사건은 당연히 우려를 불러일으킨다며 범죄자에게 책임을 묻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해당 매장에 있던 1명이 심각한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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