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14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도로 속도 제한 상향 조정 시작, 전체 도로 목록 발표

댓글 0 | 조회 2,100 | 2025.01.30
전국적으로 시행된 속도 제한 하향 조정이 철회되기 시작하며, 첫 번째 구간인 와이라라파(Wairarapa)의 2번 국도(State Highway 2)에서 수요일 … 더보기

재무부 장관, 2025년 예산 발표 날짜 공개

댓글 0 | 조회 1,074 | 2025.01.30
니콜라 윌리스 재무부 장관이 올해 예산 발표 날짜를 공개하며, 과감한 조치를 예고했다. 이번 예산은 경제 성장에 온전히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니콜라 윌리스 장관… 더보기

페이스북 마켓플레이스, 폭행 강도 발생 '거래 시 주의'

댓글 0 | 조회 1,350 | 2025.01.30
경찰은 최근 폭행 및 절도 사건이 급증함에 따라, 온라인에서 낯선 사람과 직접 만나 돈이나 물건을 교환할 때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경고했다.캔터베리 경찰(C… 더보기

오클랜드 시티 병원, 누수로 10시간 동안 단수

댓글 0 | 조회 871 | 2025.01.30
오클랜드 시티 병원(Auckland City Hospital)의 성인 병동 건물에서 누수가 발생, 문제를 해결하는 동안 급수 공급이 중단되는 일이 있었다.뉴질랜드… 더보기

남섬 티와이 포인트, 대형 화재로 250 헥타르 소실

댓글 0 | 조회 654 | 2025.01.30
자정 직후에 발생한 남섬 블러프 근처 티와이 포인트에서 대형 산불로 250헥타르 이상이 소실된 것으로 보도되었다. 이 산불은 처음보다 두 배로 번진 상태로 알려졌… 더보기

키위뱅크, 일부 고정 모기지 금리 인하

댓글 0 | 조회 1,756 | 2025.01.28
KiwiBank에서는 화요일부터 일부 주택 대출 및 정기 예금 금리를 인하했다. 키위뱅크의 6개월 고정 특별 모기지 금리는 16베이시스포인트 인하되어 현재 5.9… 더보기

버스 전용 차선 카메라, 한 달 만에 벌금 22만 달러 부과

댓글 0 | 조회 1,893 | 2025.01.28
웰링턴의 한 버스 전용 차선 카메라가 한 달 만에 약 25만 달러에 가까운 벌금을 부과했다. 12월 9일, 뉴타운의 리디포드 스트릿(Riddiford St)과 애… 더보기

'건물의 미래 사용 고려' 화장실 분쟁, 카운슬 패소

댓글 0 | 조회 1,050 | 2025.01.28
마스터턴의 자동차 정비소는 화장실을 더 많이 설치해야 한다는 잘못된 말을 듣고 건물 허가를 거부당했다. 건물에는 남녀공용 화장실이 하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한 … 더보기

오클랜드 기념일 홍수, 2년 후에도 남아 있는 상처들

댓글 0 | 조회 2,099 | 2025.01.27
2023년오클랜드 기념일에 홍수가 발생해 피해를 입은 지 2년이 지난 지금도, 일부 오클랜드 주민들은 여전히 완전한 회복을 기다리고 있다고 RNZ에서 보도했다.2… 더보기

네이피어, 거리 이름을 저속한 단어로 바꾸는 범인에 골치

댓글 0 | 조회 1,508 | 2025.01.27
네이피어(Napier)에서 몇 달 동안 여러 거리 이름을 저속한 단어로 바꿔온 표지판 범인의 신원이 밝혀지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다고 Local Democracy… 더보기

남섬, 며칠동안 심한 폭풍 경고

댓글 0 | 조회 858 | 2025.01.27
남섬의 대부분 지역에 앞으로 며칠 동안 노출된 지역에서 바람이 심한 폭풍에 가까워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내려졌다.월요일 점심시간 직전에 MetService는 남섬 … 더보기

[포토뉴스] "새해 복많이..." 한글도 포함된 MP의 새해 인사

댓글 0 | 조회 1,113 | 2025.01.27
오클랜드의 한 지역구 국회의원은 새해를 맞이해 지역 주민들에게 새해 인사 문구가 담긴 포스터를 내걸었다.그가 내건 포스터에는 "Happy New Year"라는 영… 더보기

디지털 노마드, 비자 규정 완화

댓글 0 | 조회 1,323 | 2025.01.27
정부는 뉴질랜드를 여행하면서 본국의 고용주를 위해 원격으로 일하고자 하는 해외 방문객들을 위해 비자 요건을 완화하겠다고 밝혔다.소위 "디지털 노마드(Digital… 더보기

2024년 임금 인상, 가장 높거나 낮았던 분야는?

댓글 0 | 조회 1,859 | 2025.01.27
지난해 실업률이 증가하고 인금 인상이 둔화되면서 노동 시장은 힘든 한 해를 보내었다. 하지만 그 영향은 고르게 분포되지 않았고, 일부 산업은 다른 산업보다 더 나… 더보기

캔터베리, 캠퍼밴 위로 나무 떨어져 1명 중태

댓글 0 | 조회 916 | 2025.01.27
일요일 저녁 캔터베리에서 나무가 캠퍼밴 위로 떨어지는 사고로 한 명이 중태에 빠져 병원으로 이송되었다.경찰은 일요일 오후 7시 20분에 발모랄의 발모랄 스테이션 … 더보기

홍합 껍데기로 오염물질 제거한다

댓글 0 | 조회 1,335 | 2025.01.26
크라이스트처치 시청이 홍합 껍데기를 이용해 홍수 방지용 습지에서 오염 물질을 제거하고 있다.위그램의 ‘캔터베리 아그리컬쳐 파크’에 있는 ‘위그램 베이신(Wigra… 더보기

농구팀 구단주를 NZ 대사로 지명한 트럼프

댓글 0 | 조회 1,595 | 2025.01.26
도널드 트럼프 신임 미국 대통령이 새로운 뉴질랜드 주재 미국대사를 지명한 가운데윈스턴 피터스 외교부 장관이 미국의 새 국무장관과 통화했다.트럼프 대통령은 1월 2… 더보기

올블랙스와 양털깎기 전설들이 겨루는 모금 행사

댓글 0 | 조회 605 | 2025.01.26
올블랙스의 전설과 양털깎기 전설 여럿이 힘을 합쳐 중부 캔터베리에서 자선 기금을 모으는 행사를 연다.‘Shear for Life’로 불리는 이번 행사는 2월 1일… 더보기

나무 밑으로 비 피했다가 그만…

댓글 0 | 조회 2,224 | 2025.01.26
벼락에 맞아 죽은 것으로 보이는 양들을 발견한 한 목장 주인이 이를 소셜미디어를 통해 주변에 알렸다.크라이스트처치 남서쪽 메이필드(Mayfield)에 사는 마나턴… 더보기

주말 교통사고로 얼룩진 캔터베리

댓글 0 | 조회 811 | 2025.01.26
지난주부터 캔터베리 지역에서 교통사고가 잇달아 발생해 4명이 사망하고 여러 명이 다쳤다.1월 25일(토) 오후에 크라이스트처치 서쪽 교외인 하이 하이(Hei He… 더보기

24시간 동안 태즈먼해 세 차례나 넘은 고양이

댓글 0 | 조회 1,001 | 2025.01.26
항공사 착오로 뉴질랜드와 호주 사이를 만 하루 동안 세 차례나 오간 고양이가 있다.화제가 된 주인공은 지금은 멜버른에 살고 있는 8살짜리 암컷 고양이인 ‘미튼스(… 더보기

노스랜드 망아와이, 토네이도로 정전 등 피해 발생

댓글 0 | 조회 1,229 | 2025.01.26
노스랜드 망아와이(Mangawhai)에 토네이도가 강타한 후 나무가 쓰러지고 지붕이 날아가는 등 피해가 발생하고 정전이 발생했다.하토 호네 세인트 존(Hato H… 더보기

한 달 이상 실종된 해밀턴 여성, 경찰 도움 요청

댓글 0 | 조회 1,220 | 2025.01.26
경찰은 한 달 이상 실종된 해밀턴 여성을 찾는 데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43세의 메건은 12월 21일 프랭크턴에 있는 자택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되었다.경찰은 그녀가… 더보기

딸의 첫 돌잔치, 헬륨 흡입한 뒤 사망한 엄마

댓글 0 | 조회 2,690 | 2025.01.26
한 어머니가 딸의 첫 돌잔치에서 헬륨을 흡입한 후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검시관이 헬륨에 대한 더 강력한 경고를 촉구하고 있다고 RNZ에서 보도했다.20세의 테 … 더보기

웰링턴 강, 광범위한 독성 조류로 적색 경보 발령

댓글 0 | 조회 540 | 2025.01.26
웰링턴 지역에서 개를 키우는 사람들은 여러 강에서 광범위하게 퍼진 독성 조류로 인해 반려동물을 강가에서 멀리 떨어지게 할 것을 경고받고 있다.헛트 강(Hutt R…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