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ateau House, 제21회 KBANZ 한인 배드민턴 대회 4월 5일 개최

The Gateau House, 제21회 KBANZ 한인 배드민턴 대회 4월 5일 개최

0 개 867 KoreaPost

9eb7e275cef17f5c608ed4b33839faa2_1743384189_4643.jpg
 

뉴질랜드 한인 배드민턴인들의 최대 축제인 제21회 한인 배드민턴 협회 KBANZ 한인 배드민턴 대회가 오는 4월 5일(토) 오후 3시, Waitakere Badminton Association Hall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KBANZ 뉴질랜드 한인 배드민턴 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뉴질랜드 대표 베이커리 브랜드 The Gateau House가 후원하여 더욱 의미 있는 대회가 될 전망이다.


대회는 남자 복식과 여자 복식 종목으로 진행되며, 선수들의 실력에 따라 A, B, C, D조로 나뉘어 경기가 펼쳐진다.


또한, 서로 다른 급수의 선수가 같은 팀으로 출전할 경우, 상위 급수 선수의 조에 배정되는 규칙이 적용되어 공정한 경쟁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한인 교민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대회 포스터의 QR 코드를 스캔하여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는 1인당 $35이며, 신청 마감일은 4월 3일(목) 까지다. 대회 접수 후 확인 문자를 받아야 신청이 완료된다. 대회 포스터는 코리아 포스트 / 커뮤니티 알림방 광고에서 찾을 수 있다. 


9eb7e275cef17f5c608ed4b33839faa2_1743384294_9837.jpg 

KBANZ 배드민턴 대회는 매년 다양한 경품과 혜택을 제공하며 교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참가가 전원에게 고급 스포츠 양말을 증정하며, 경기 후에는 입상자 시상 및 대회의 하이라이트인 배드민턴 용품 및 생활용품이 추첨 경품으로 준비 되어 있다. 


KBANZ 한인 배드민턴 대회는 20년 이상 매년 개최되어 온 뉴질랜드 한인 사회의 대표적인 스포츠 행사로, 단순한 배드민턴 대회를 넘어 한인 커뮤니티의 결속력을 다지고, 배드민턴의 저변을 확대하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 잡았다.

매 대회마다 다양한 연령층과 실력을 가진 참가자들이 함께 어우러져 배드민턴을 통해 소통하고 교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고 있으며, 이번 대회 역시 많은 한인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9eb7e275cef17f5c608ed4b33839faa2_1743384356_3479.jpg
 

특히 이번 대회는 KBANZ 초대 회장이자 뉴질랜드 대표 베이커리 브랜드 The Gateau House의 김보연 회장이 후원하여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김보연 회장은 2024년 후반기 대회에서 이번 대회의 후원을 약속하며 “20여 년이 넘도록 교민 사회에서 꾸준히 운영되고 있는 KBANZ 한인 배드민턴 협회를 보며 뿌듯하고, 기쁘게 후원할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KBANZ 한인 배드민턴 협회는 이번 대회에서도 많은 교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The Gateau House 김보연 초대 회장님을 비롯한 여러 한인 업체 후원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라고 밝혔다. 

뉴질랜드 한인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뜨거운 열정이 함께할 제21회 KBANZ 한인 배드민턴 대회! 많은 관심과 참가를 기대한다. 


모든 조약 원칙 법안 제출서, 공식 기록에 포함하기로...

댓글 0 | 조회 309 | 3일전
뉴질랜드 국회는 만장일치로 조약 원칙 법안(Treaty Principles Bill)에 대한 모든 제출서를 공식 기록에 추가하는 데 동의했다. 이는 ACT당 소속… 더보기

넬슨 병원, 이번엔 수술 병동에 말벌 출몰 문제

댓글 0 | 조회 381 | 3일전
넬슨 병원의 한 수술 병동 직원들이 지난주 하룻밤 사이 약 30마리의 말벌을 잡았다고 밝혔다. 이는 병원의 지속적인 인력 부족 문제로 인한 환자 안전 우려가 제기… 더보기

해외 승인 약품, 뉴질랜드 승인 절차 대폭 간소화

댓글 0 | 조회 525 | 3일전
뉴질랜드 정부가 해외에서 승인받은 의약품에 대한 국내 승인 절차를 간소화하는 방안을 승인했다.2026년 초부터, 특정 해외 국가에서 승인된 의약품은 뉴질랜드에서도… 더보기

오클랜드, 15년 만에 가장 건조한 3월 기록

댓글 0 | 조회 433 | 3일전
오클랜드가 15년 만에 가장 건조한 3월을 기록하면서, 오는 6월부터 강제 급수 제한이 시행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RNZ에서 보도했다.후누아(Hūnua) 및 … 더보기

가장 시급한 병원 수리의 40%, 진행 안 되고 있어

댓글 0 | 조회 732 | 4일전
병원의 노후화된 수도관과 전력 시스템 문제에 대한 첫 조사가 이루어진 지 5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가장 시급한 보수 공사 중 40% 이상이 진행되지 않고 있는 것… 더보기

19개월 기다린 전문의 진료, 결국 사비로 수술받은 여성

댓글 0 | 조회 1,794 | 4일전
넬슨(Nelson)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극심한 통증을 견디며 19개월 동안 병원에서 전문의 진료를 기다렸지만, 결국 개인 병원을 이용할 수밖에 없었던 안타까운 … 더보기

마운트 이던 교도소의 수감자 사망, 경찰 조사 착수

댓글 0 | 조회 674 | 4일전
오클랜드의 마운트 이던 교도소(Mt Eden Corrections Facility)에서 한 수감자가 사망해 경찰이 조사를 진행 중이다.마운트 이던 교도소의 총괄 … 더보기

Kāinga Ora 조직 개편, 600여 직책 감축 추진

댓글 0 | 조회 709 | 4일전
뉴질랜드 공공 주택 기관 카잉아 오라(Kāinga Ora)가 조직 개편의 일환으로 600개 이상의 직책을 감축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구조 조정에는 현재 공… 더보기

금요일까지 폭풍우, 일부 지역 '하루에 한 달치 폭우'

댓글 0 | 조회 1,491 | 4일전
뉴질랜드 전역을 강타하는 폭풍우로 인해 일부 지역에서는 하루 만에 한 달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었다.기상청(MetService)에 따르면, 이번 폭풍은 올해 … 더보기

카이코우라 해역에서 전복됐던 보트, 고래 충돌이 원인

댓글 0 | 조회 447 | 4일전
지난 2022년 카이코우라 해역에서 전복되어 5명의 사망자를 낸 보트가 고래와 충돌했으며, 희생자들은 연료로 오염된 선체 내부에 갇혔다는 사실이 교통 당국의 조사… 더보기

강도 사건 후, 도난 차량 강에 가라앉아

댓글 0 | 조회 496 | 4일전
경찰은 이번 주 초 테 아와무투(Te Awamutu)에서 도난 차량이 둑 아래로 추락해 강에 가라앉은 강도 사건과 관련해 목격자를 찾고 있다.지난 화요일 새벽 2… 더보기

근로자 절반 이상 “자기가 선택한 직업을 후회한다”

댓글 0 | 조회 1,565 | 5일전
뉴질랜드 근로자의 절반 이상(54%)이 자신이 선택한 직업을 후회하며 시간이 가면 다른 선택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이 같은 결과는 취업 웹사이트인 ‘Seek’의 … 더보기

40대 남성 “경찰차 잇달아 들이받아 경찰관 5명 부상”

댓글 0 | 조회 1,220 | 5일전
차를 몰고 경찰차 3대를 들이받아 5명이나 되는 경찰관을 다치게 한 남성이 붙잡혔다.사건은 4월 1일 오후 5시 30분이 되기 직전, 북섬 남부 로어 헛의 에프니… 더보기

이번 주말부터 일광절약제(서머타임) 해제

댓글 0 | 조회 2,399 | 5일전
이번 주말에 ‘일광절약제(daylight saving time)’가 종료된다.여름철 낮시간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지난해 9월 29일(일) 새벽 2시부터 시작했던… 더보기

불난 집에서 주인 구한 반려견

댓글 0 | 조회 1,212 | 5일전
불이 난 집에서 잠자던 주인을 구한 반려견에 대한 이야기가 뒤늦게 화제가 됐다.크라이스트처치의 비숍데일(Bishopdale)에 사는 피터 맥미칸(Peter Mcm… 더보기

마약 밀매로 호화판 생활 즐겼던 갱단 리더

댓글 0 | 조회 2,032 | 5일전
마약을 밀매하면서 호화 생활을 했던 갱단 리더에게 7년 7개월의 징역형이 선고됐다.크라이스트처치의 리키 마이클 테 랑기 포아(Ricky Michael Te Ran… 더보기

여전히 유행 중인 코비드-19 바이러스

댓글 0 | 조회 1,529 | 5일전
팬데믹이 시작된 지 어느덧 5년이나 지나갔지만 코비드-19 바이러스는 여전히 건재하면서 매주 사망자를 내고 있다.4월 1일 나온 보건 당국 자료에 따르면, 이 바… 더보기

험준한 계곡에서 익사한 외국 사냥꾼

댓글 0 | 조회 744 | 5일전
6년 전 서던 알프스 산맥에서 사망한 덴마크 출신의 남자 사냥꾼이 익숙하지 않은 지형에서 폭우 이후 강을 건너다 휩쓸려 익사한 것으로 보인다는 검시관의 보고서가 … 더보기

애시버턴 시청 “공중화장실 파손 잦아, 유료화장실 도입 검토”

댓글 0 | 조회 663 | 5일전
중부 캔터베리 지역에서 공중화장실 기물이 파손되고 물품을 훔쳐 가는 사건이 잇따르자 화장실을 유료로 하자는 제안이 나왔다.지역 납세자들은 지난 2년간 화장실과 관… 더보기

웰링턴 로즈니스, 주택에서 2명 숨진 채 발견

댓글 0 | 조회 582 | 5일전
웰링턴 로즈니스(Roseneath) 지역의 한 주택에서 두 사람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헤일리 라이언 수사관에 따르면, 경찰은 월요일 밤 10시경… 더보기

웰링턴, 고속도로 교통사고로 사망한 우버 운전자

댓글 0 | 조회 532 | 5일전
지난달 웰링턴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숨진 우버 운전자(Uber Driver)의 신원이 공개되었다.경찰에 따르면, 사망자는 로워 헛(Lower Hutt) … 더보기

손상된 배터리, 퀸스타운 재활용 센터 화재 원인으로 지목

댓글 0 | 조회 394 | 5일전
퀸스타운의 재활용 센터에서 발생한 화재가 잘못 폐기된 배터리 때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소방청(Fire and Emergency) 초기 조사에 따르면, 지난주 … 더보기

오클랜드, 경찰 추격전 끝에 도주 남성 체포

댓글 0 | 조회 475 | 5일전
오클랜드 전역을 난폭하게 운전하며 경찰의 추격을 피해 도주하던 한 남성이 결국 다른 차량과 충돌한 뒤 무장 경찰에 의해 체포되었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남성에게… 더보기

남섬, 폭우 예보

댓글 0 | 조회 485 | 6일전
남섬 일부 지역에 폭우 예비 특보가 발효되었다.웨스트랜드 지역의 산악 지대에는 수요일 밤 10시부터 비와 함께 천둥번개가 칠 가능성이 있다.불러(Buller) 지… 더보기

9월 1일부터 생활임금 인상

댓글 0 | 조회 3,833 | 6일전
2025/2026 뉴질랜드 생활임금(Living Wage)이 오는 9월 1일부터 시간당 $1.15 인상되어 $28.95로 조정된다.이번 인상은 뉴질랜드 평균 시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