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Kiwi, 젊은이들과의 대화
아시안패밀리서비스에서는 뉴질랜드에서 성장한 한국인 청년 4명과 정신건강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에 관해서 대화를 나누었다.
대화의 주제는 아시안 코리안키위(Korean Kiwi: Kowi)로서 뉴질랜드에서 살아가며 느끼는 다양한 것들을 정신건강의 관점에서 다루었다. 이 대화에 참여한 젊은이들의 생생한 경험담, 삶의 고민과 비전은 영상을 통해 직접 확인해볼 수 있다.
대화는 영어로 이루어졌다.
아시안패밀리서비스에서는 한인 동포 사회의 자녀, 혹은 친구들에게 이 영상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자신이 경험하고 고민하는 부분이 혼자만 느끼는 것이 아니며, 서로 공감하고 격려하면서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Young Korean Kiwis Speak Out: Mental Wellbeing Matters (Part 1/2)
Young Korean Kiwis share their life stories living in Aotearoa New Zealand.
The conversation broadly covers various topics such as:
* Intergenerational gap
* Mental health as a teenager
* Importance of self-esteem
* Anti-Asian sentiments in New Zealand and overseas
* Korean diaspora in New Zealand and navigating Korean identity
* Sense of belonging to Aotearoa
* Self-care and help-seeking strategies
* Cultural competence and cultural safety
* Gambling/Gaming/Drug addiction issues
* Useful community resources for young Asian Kiwis, etc
The panel: Aram Kim, consultant psychiatrist. Im Soo Kim, Counsellor. Dr Rebekah Jaung, Public Health Medicine Registrar and Health Researcher. Joshua Lee, Mental Health Registered Nurse. Christine Hann, Clinical researcher.
*출처 : 아시안패밀리서비스